| 박하선 측 "'검은 태양' 출연?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입장] |
| 2021. 02.02(화)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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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하선이 '검은 태양'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일 티브이데일리에 "박하선이 '검은 태양' 출연을 제안받았다"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검은 태양'은 국정원 최고의 요원이라고 불리는 사내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의 존재를 찾아 나서게 되면서 조직 이면에 존재하고 있던 거대한 괴물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다. 박하선은 극 중 범죄정보통합센터 4팀장 서수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수연은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나며 하나의 사건을 맡기면 연관 사건까지 해결할 정도로 수완이 출중하다. 특히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은 성격으로 항상 팀과 팀원들을 각별하게 여긴 인물이다. '검은 태양'은 김성룡 PD가 연출, 박성호 작가가 집필한다. 현재 배우 남궁민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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