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스테이' 윤여정→최우식, 전화 한 통에 비상상황 발생 [T-데이] |
| 2021. 01.29(금)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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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스테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윤스테이' 직원들이 혼돈의 아침을 맞이한다.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여유 가득한 저녁 준비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손님 수가 적은 덕분에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 정유미와 박서준은 한국식 비법을 담은 소스와 굴튀김을 서비스로 제공했다. 손님들은 끊임없이 나오는 한식 코스요리와 임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풀서비스에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서진은 임직원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가마솥으로 밤새 곰탕을 끓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적막을 깨는 전화 한 통과 함께 한적했던 '윤스테이'에 비상상황이 발생했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손님의 전화를 받은 뒤 미안한 마음에 어쩔 줄 몰라했다. 아침을 뒤흔든 비상상황의 정체와 영업 3일 차를 맞이해 나날이 발전하는 임직원들의 활약 등은 이날 밤 9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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