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뚠뚠2' 장동민 "편드로 96% 대손실, 정말 화났다" 고백
2021. 01.27(수) 09:31
개미는 뚠뚠2
개미는 뚠뚠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개미는 뚠뚠'에서 코미디언 장동민이 재테크 초보 시절을 회상했다.

27일 오전 공개된 카카오TV 예능프로그램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하 '개미는 뚠뚠')에서는 '2021 대한민국 경제를 말하다' 편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은 노홍철과 미주가 진행을 맡고 딘딘, 김종민, 장동민 등 연예인 개미 군단과 투자 전문가들, 8인의 일반인 개미 투자자들이 스페셜 방청객으로 자리한 가운데, 큰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동시에 선사했다.

본격적인 토론 시간에는 코스피 지수에 대한 전망, 상한가 제도의 필요성, 펀드와 주식의 장단점 등 재테크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토크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장동민은 재테크 초보 시절 펀드로 무려 -96%의 엄청난 손실을 봤던 경험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20대 때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펀드에 투자했다가 그 중 800만 원을 제한 모든 투자금을 잃었다"라며 "심지어 큰 손실을 봤던 자신과 달리, 펀드 매니저는 고급 외제차를 타고 나타나 더욱 화가 났었다"라고 털어놨다.

'개미가 뚠뚠'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핫하게 떠오른 주식 투자를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짚어주는 본격 실전 주식 투자쇼다. 주식과 예능의 신선한 조합으로 대한민국 1030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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