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한텐' 전수민 "♥김경진에 먼저 스킨십, 두 번째 만남에 손 잡아" |
| 2021. 01.26(화)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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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한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언니한텐'에서 모델 전수민이 남편 김경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이하 '언니한텐')에서는 모델 전수민이 찐언니들을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8개월 차 신혼생활 중인 전수민은 "남편을 두 번째 만났을 때 내가 먼저 손을 잡았다"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언니들은 "김경진의 어떤 매력에 끌렸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전수민은 "남편이 매일 중국어를 공부하거나 피아노 치고 있는 영상을 보내줬는데 건강한 취미 생활을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라며 김경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막상 결혼하고 보니 남편은 취미 생활이 우선이라 나는 제 3자가 된 것 같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경진은 언니들 앞에서 진땀을 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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