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집 오픈’ 유튜버 쯔양,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
| 2021. 01.25(월)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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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양 유튜브 정양분식 분식집 떡볶이 나이 악플러 고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튜버 쯔양, 악플러 128명을 고소했다. 25일 중앙일보 측은 '먹방' 유튜버 겸 크리에이터 쯔양은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향(담당변호사 강호석 변호사, 박건호 변호사)을 통해 지난 14일, 악성 댓글을 단 128명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법인 정향 측은 "근거 없이 비방할 목적으로 악성 댓글을 게시한 128명에 대하여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되는 악의적 게시글 및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계속하여 진행할 것"이라며 "선처는 절대 없다"고 명시했다. 쯔양은 지난해 8월, 뒷광고 의혹에 휩싸여 유튜브 은퇴를 선언한 바 있지만, 3개월 후 이를 번복해 활동을 재개했다. 또한 쯔양 경우 최근 분식집 '정양분식' 오픈과 관련해 떡볶이 가격이 다소 비싼 것 같다는 구설을 부르기도 했다. 현재 쯔양 분식집 ‘정원분식’, 분식, 수입, 가게, 떡볶이, 나이, ‘라디오스타’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쯔양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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