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런 온' 특별출연 "이재훈 감독과 인연" [공식입장] |
| 2021. 01.20(수)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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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선호가 '런 온'에 특별 출연한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선호가 '런 온'에 특별 출연한다"라며 "KBS 드라마 '김과장'을 연출하신 이재훈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라고 밝혔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연출 이재훈)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저마다 다른 언어로,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서로를 향하는 완주 로맨스 드라마다. 이재훈 감독과 첫 미니시리즈에 출사표를 던진 신예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선호는 극 중 영화감독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특히 '1박 2일' 고정 멤버 활약에 이어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스타트업'까지 히트시키며 대세남으로 거듭난 만큼 김선호의 출연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매력을 덧입히는 김선호의 연기가 이번 드라마 '런 온'에서는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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