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들' 재재, 힘들었던 취준생 시절 고백 [T-데이] |
| 2021. 01.19(화)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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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문아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옥문아들'에서 연반인 재재가 힘들었던 취준생 시절을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재재와 배윤정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재재는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했었다"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어릴 때는 반장, 이화여대 다닐 때는 학생회장을 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명예욕이 남달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공유, 정우성, 강동원 등 탑스타들의 선택을 받으며 '랜선계 국민 MC'로 떠오른 재재는 사랑받는 진행 비결로 암기력을 꼽았다. 그 예시로 '옥문아들'의 프로필을 줄줄 읊는 등 특급 재능을 발휘해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재재는 SBS 입사 전 "이력서만 50군데 이상 썼다"라며 힘들었던 취준생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최종면접만 가면 탈락을 했다. 임원진들이 유독 꺼려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10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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