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윤태화, 악플 고충 토로 "인성 나쁘지 않아" [전문]
2021. 01.15(금) 12:16
윤태화
윤태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윤태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은 악플로 내 인성을 만들어준다. 속상하다. 솔직히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잠깐 보이는 걸로 판단하고, 만들어지는 게 인성이라면 너무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화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에 그는 "근데 이 사진이 더 너무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태화는 '미스트롯2' 예선전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본선 2차 1: 1 데스매치 경연에서 홍지윤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하 윤태화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악플로 내 인성을 만들어주는 사람들..ㅋㅋㅋㅋㅋ 속상하긴한데.. 솔직히
나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아..잠깐 보여지는걸로 판단하고 만들어지는게 인성이라면...너무 하잖아..근데 이사진이 더 너무하네ㅋㅋㅋㅋ 아몰라#마이웨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태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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