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들' 측 "정형돈 복귀 확정, 2월 9일 녹화 참여" [공식입장] |
| 2021. 01.14(목)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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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옥문아들' 복귀를 확정 지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 측은 14일 "정형돈이 오는 2월 9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라며 "복귀 첫 방송은 2월 23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옥문아틀' 스페셜 MC로 투입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오는 2월까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장애 악화로 잠정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불안장애를 오랫동안 앓아왔지만, 최근 다시 심각해졌다. 방송 촬영에 대한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사와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치료에 전념, 건강이 호전됐다. 이에 정형돈은 짧은 휴식기를 끝내고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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