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JYP 오디션 1등 황우림, 아이돌부 최초 眞 등극 [TV온에어] |
| 2021. 01.08(금)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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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트롯2'에서 참가자 황우림이 진의 영예를 안았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본격적인 본선 1라운드 장르별 팀미션 경연에 이어 영광의 '팀미션 진'을 호명하는 결과 발표가 이뤄졌다. 이날 중고등부를 시작으로 연합부, 아이돌부, 현역부, 왕년부, 타장르부, 재도전부, 초등부의 장르별 팀미션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 이들은 그간 갈고닦은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하게 휘몰아친 본선 1차 무대가 끝나고 장윤정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통틀어서 반전이 역대급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박선주도 "잔인하다. 정말 살벌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참가자들은 무대에 올랐다. 김성주는 "본선 1차전 장르별 팀미션 결과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사람은 31팀의 36명이다. 건너편에 계신 분들은 합격이 보류된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추가 합격자를 발표한다. 남아 있는 분들 가운데 극적으로 합류할 사람은 누굴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장윤정은 추가 합격자를 발표했다. 그는 대학부 방수정, 타장르부 은가은, 현역부B 윤태화를 호명했다. 추가 합격자 발표를 마친 김성주는 "경연이 끝날 때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진을 선발하고 있다. 장르별 팀미션은 아이돌부 황우림이 진을 차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황우림은 믿을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진을 받은 소감에 대해 "너무 떨린다. 진을 놓치지 않게 열심히 하고 발전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황우림은 장르별 팀미션 첫 번째 주자로 예심 선 홍지윤, 베테랑 허찬미, 김사은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정통 트롯을 선택,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안무를 곁들여 상큼하게 소화했다. 네 사람 모두 완벽한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올하트를 받아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정동원은 "누나들이 던진 돌에 맞았다. 엄청난 즐거움을 전해줬던 무대다"라고 칭찬했다. 장윤정도 "비주얼, 실력, 호흡이 정말 좋았다. 모두 완벽했다. 허찬미, 김사은이 끌어줬다. 근데 황우림이 정말 잘하더라. 지난번에 퍼포먼스만 했다고 탈락시켰으면 아쉬웠을 것이다. 정말 잘하더라"라고 극찬했다. 조영수 역시 "장윤정과 똑같이 황우림이 나올 때 '이렇게 늘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네 분이 한 분야에서 낼 수 있는 모든 걸 보여줬다. 정말 좋았다. 빈틈이 없었던 무결점 트롯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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