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정희' 덕분에 잘 돼, 하차할 때 슬펐다" |
| 2021. 01.07(목)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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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코미디언 심진화가 하차 당시를 회상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정희 3000일 특집'에서는 김원효, 심진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김원효와 심진화는 '정희'의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코너를 6년 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심진화는 "하차할 때 정말 슬펐다. 딱 1년 전이다. 일이 하나도 없을 때 이것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희'로 인해 잘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DJ 김신영은 "여기 좋은 기운이 있다. 함께했던 주말 가족 이지혜, 나비 모두 DJ가 됐다"라며 "김원효와 심진화도 잘 나가서 기분 좋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SBS 공채 17기로 데뷔한 심진화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 '위기탈출 넘버원'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김원효는 2005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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