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조수민 "설아의 상황에 속상할 때도 있었죠" |
| 2021. 01.06(수)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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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 조수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수민이 '펜트하우스' 종영 소회를 밝혔다. 조수민은 6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그동안 민설아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수민은 "연기하면서 설아가 처한 상황 때문에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던 적이 많았다.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설아와 같은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조수민은 전날인 5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 민설아 역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조수민은 첫 등장부터 건물에서 떨어지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조수민은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강순애 역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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