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오늘(1일) 치즈 우승메뉴 탄생, 신축년 첫 우승 누구? [T-데이] |
| 2021. 01.01(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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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신축년 대망의 첫 출시메뉴가 탄생한다.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경규,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 쟁쟁한 실력의 편셰프 4인이 어떤 최종메뉴를 선보이고, 이들 중 누가 우승 및 출시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경규는 '부라타 피자'를 선보였다. '부라타 피자'는 피자+치즈라는 아는 조합의 맛을 극대화한 메뉴로 모차렐라, 고다, 체다, 멜트, 그라노파다노 치즈를 얹은 피자 반죽 위에 시금치를 곁들이고 요즘 가장 핫한 부라타 치즈까지 총 6종의 치즈를 더해 극강의 치즈 맛을 구현해냈다. 18대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유리는 '허치유(허를 찌르는 치즈 순대유)'를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 매콤한 순대를 불에 튀기듯 볶은 뒤 세계에서 제일 매운 고추 캐럴라이나 리퍼의 매운 맛을 입히고 수제 모차렐라 치즈까지 더했다. 첫 출연에 '표고샤'로 우승을 거머쥔 실력자 김재원은 '오! 먹 앤 치즈'를 최종메뉴로 선보였다. '오! 먹 앤 치즈'는 통 오징어 안에 술안주로 색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먹태, 체다 치즈, 파르마산 치즈를 더한 뒤 매콤하고 짭짤한 양념을 발라 구워낸 메뉴다. 마지막으로 '류주부' 류수영은 닭을 이용한 가성비 갑 메뉴 '치치닭'을 공개했다. '치치닭'은 맛깔스럽게 팬에 구워낸 닭고기에 특제 간장 소스를 바른 뒤 류수영표 체다 치즈 소스를 듬뿍 부어먹는 메뉴다. 든든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닭고기와 치즈의 조합으로, 연말연초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파티용 밀키트 최적화 메뉴를 완성했다. 우승 메뉴는 우승 발표와 함께 바로 온라인 마켓에서 밀키트로 출시된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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