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장잔고 130억+a, 연봉 100억↑" 이지영 강사, 플렉스 발언 화제 |
| 2020. 12.29(화)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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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강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회탐구영역 이지영 강사가 백 억대의 통장 잔고를 공개해 화제다. 이지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2시간 30분 동안 '구독자 14만 기념 지영쌤 큐엔에이'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지영은 질의 응답 시간을 갖던 중, 한 구독자가 '통장 잔고가 얼마나 있냐'고 묻자 즉각 휴대폰을 들어올려 통장 잔고를 보여줬다. 통장 잔고에는 대략 130억 원이 가까운 돈이 찍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백 억원이 넘는 통장은 전체 계좌가 아닌 일부 계좌라고. 이지영은 "주식, 펀드, 부동산, 빌딩 계좌도 있다. 회사 계좌도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4년에 연봉 100억을 넘겼고, 그 이후로는 내려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 사는 동네를 묻는 질문에는 "집에 너무 많다. 대답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영은 '이지영에게 만 원이란?'이라는 질문에는 "대학교 1학년 때는 하루 2,3끼를 사 먹을 수 있는 돈이었고, 25살 때는 시급, 28살 때는 분급이었다. 30살이 넘어서는 가만히 있으면 통장에 몇 초면 붙는 돈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영 강사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아벤타도르S, 페라리 458 등 슈퍼카 또한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그동안 기부한 금액만 50억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1982년생인 이지영 강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출신으로 동대학원 석사를 따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EBS, 이투스 사회탐구영역 강사로 활동하며 '일타강사'로 손꼽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지영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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