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정연-사나 없이 7인조로 오프닝
2020. 12.18(금) 20:22
2020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2020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20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가 정연과 사나 없이 7인조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2020 KBS 가요대축제’가 18일 저녁 8시30분부터 KBS2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신예은이 맡았다.

이날 오프닝은 트와이스가 열었다. 트와이스는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정연과 코로나19 밀접접촉에 따른 자가격리로 인해 불참한 사나 외에 7명이 무대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의 '찌릿찌릿'한 마음을 표현한 귀여운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7년 5월 발표한 '시그널(SIGNAL)'은 JYP 수장 박진영이 처음으로 만든 트와이스의 타이틀 곡으로, 강렬한 808 Bass 사운드의 힙합 느낌과 경쾌한 전자악기들의 댄스음악 느낌을 교대로 배열함으로서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함과 '트와이스'만의 경쾌함을 모두 표현한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020 KBS 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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