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신곡 '잘할게'로 원 없이 시원한 가창력 무대 보여줄 것" |
| 2020. 12.17(목) 15:11 |
| ||||
![]() |
| 이승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이승기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예고했다. 이승기의 정규 7집 '더 프로젝트(THE PROJECT)'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3시,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됐다. MC는 배우 신성록이 맡았다. 이날 이승기는 "가이드 때부터 '집사부일체' 멤버들한테 들려주며 '뭐가 좋냐'라고 하다가, 신성록 씨는 대중성을 갖춘 '잘할게'로 가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승기는 "공감이 됐던 게, 신곡 하나하나가 좋지만, '가수 이승기'를 잊고 지낸 분도 있을 거다. 오랜만에 나오는 것이기에 '대박'보다는 '나왔다'라는 정보 전달과 음악적 접근성, 쉽게 제 음악을 좋아해 주고 입에 맴돌 수 있는 노래이기에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이승기는 "뭐니 뭐니 해도 오랜만에 나왔으니 질러줘야 하지 않겠냐. 가창력으로 시원하게 원 없이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잘할게'에 대해 신성록은 "이 곡은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겨울 감성에 딱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