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캠핑’ 차태현 상기시킨 ‘1박2일’ 리즈시절 [TV온에어]
2020. 12.05(토) 06:40
갬성캠핑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 배우 차태현 집 나이 아내 결혼 아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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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갬성캠핑’ 1박2일 일등공신 차태현, 그의 출격은 복불복 게임의 향수를 불렀다.

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는 출연진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 배우 차태현 나이, 아내, 집, 아들, 딸 관련 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배우 차태현이 ‘갬성캠핑’ 출연진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 등과 밤 캠핑을 즐기기 시작했다.

차태현은 KBS2 ‘1박2일’ 고정 멤버 출신으로 배우뿐 아니라 예능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차태현 특집처럼 복불복 먹방 게임이 펼쳐졌다.

캡사이신 들어간 라면에 이어 ‘까나리카노’ 먹방이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일명 까나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까나리를 탄 것이었다. 쓴 맛에 짠 맛을 더한 지옥의 맛이었다.

하지만 색깔이 같기에 누구도 까나리카노 실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박나래, 안영미는 “잘 탔다. 그냥 간장 같다”라며 두려움을 표했다. 결국 ‘갬성캠핑’ 모든 멤버들이 각자 느낌대로 컵 하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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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먹방 게임은 그 자체로 국민 예능이었던 ‘1박2일’의 과거 게임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여기에 야외 버라이어티이자 여성 예능으로 출범한 ‘갬성캠핑’이 후발주자처럼 ‘대박’ 미션을 따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프로그램을 향한 친근감을 증폭시켰다.

까나리카노를 마신 사람은 마마무 솔라, 박소담이었다. 솔라, 박소담은 짠 까나리카노를 뱉어버리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차태현 나이 1976년생이며 배우, 예능인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갬성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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