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사표 낸 김유석, 딸 정민아 사기 사실에 격분
2020. 12.02(수) 21:04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임두철 문희경 김승욱 조미령 서태화 이칸희 김하연 이슬아 박철민 노승아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임두철 문희경 김승욱 조미령 서태화 이칸희 김하연 이슬아 박철민 노승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정민아, 사기 사실에 김유석이 분노했다.

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38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신아리는 사기를 당한 후 자신의 친부인 신중한에게 이 사실을 솔직히 말했다. 여러 일로 화가 난 신중한은 친딸이라 아리에게 더 분노가 이는 듯 “너 나이가 몇 살인데 아직도 사기나 당하고 다니냐”고 불호령을 쳤다.

이해심은 화가 난 신중한에게 “난 아리 사기 당한 것보다 우리 집에서 같이 쟤가 살게 돼서 마음이 편해”라고 말했다. 신중한은 이날 회사에 사표를 내며 분노를 다스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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