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SM 중앙계단서 우리 노래 나올 때 데뷔 실감 난다"
2020. 12.02(수) 08:42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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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에스파(aespa)가 데뷔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라디오에 첫 출연한 에스파의 윈터는 "김영철 선배님을 보는 것도 신기하다"라며 얼떨떨해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데뷔한지 16일째다. 실감 나냐"고 물었고, 카리나는 "회사 중앙 계단에 선배님들 뮤직비디오 나오는 곳이 있는데, 우리 노래가 나오더라. 그때 실감 난다"고 답했다.

에스파는 지난달 17일 데뷔 싱글 '블랙 맘바(Black Mamba)'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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