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기괴한 하얀밤마을, 오컬트 가능성 예고
2020. 11.30(월) 21:19
낮과 밤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 김창완 김원해 윤경호 이신영 최진호 김태우 백지원 최대철 우현 김기남 정대로 장혁진 강래연 1회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첫방송
낮과 밤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 김창완 김원해 윤경호 이신영 최진호 김태우 백지원 최대철 우현 김기남 정대로 장혁진 강래연 1회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첫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낮과 밤’ 기괴한 오프닝, 오컬트물이 예고됐다.

오늘(3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연출)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도정우(남궁민), 공혜원(김설현), 제이미 레이튼(이청아), 문재웅(윤선우), 공일도(김창완), 황병철(김원해), 이지욱(윤경호), 장지완(이신영), 손민호(최진호), 오정환(김태우), 이택조(백지원), 윤석필(최대철), 정순구(우현), 노PD(김기남), 백현수(정대로), 장용식(장혁진), 민유라(강래연)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 포문이 열렸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불지옥이 된 ‘하얀밤마을’의 마을 상황이 클로즈업됐다. 불이 났고 사람은 서로를 죽이고 물어뜯는 듯했다.

이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꼬마만이 생존자인 듯 비춰졌다. 꼬마는 “내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그 순간 학교 창문들이 파편으로 깨졌다. 꼬마는 과연 초인력을 가진 오컬트적 존재일까. 드라마는 미스터리, 액션, 오컬트, 스릴을 합친 듯한 독특한 오컬트물 가능성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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