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텐션 "비토 코로나19 확진, 인지 못하고 활동 진행해 죄송" [공식입장] |
| 2020. 11.30(월)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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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텐션 비토 코로나19 확진, 업텐션 활동 중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업텐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비토 코로나19 양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비토가 29일 스케줄 종료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라는 통보를 받아 검사를 받았고, 30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토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업텐션은 향후 모든 스케줄을 취소한다"며 "다시 한 번 아티스트 관리 및 향후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방송활동을 진행하게 돼 관계자 및 스태프들에게 사과한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현재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아이즈원 민주, 스테이씨, 우즈, 나띠, 노라조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하 업텐션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티오피미디어 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업텐션 비토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성을 받았습니다. 비토 군은 지난 29일 스케줄 종료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통보받아 검사를 받았고, 30일(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비토 군과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텝, 직원들은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는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방역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에 업텐션은 향후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며, 당사는 다시 한번 아티스트 관리 및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방송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방송 관계자 및 관련 스텝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오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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