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동성 딸 배수진-최고기 유깻잎,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 시청률 견인 |
| 2020. 11.28(토) 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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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혼했어요 선우은숙 이영하 최고기 유깻잎 유예린 배동성 딸 배수진 김새롬 첫방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가 선우은숙 이영하, 배동성 딸 배수진, 최고기 유깻잎, 김새롬 등 이혼 경험자들의 출연으로 여전히 뜨거운 시청률을 견인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2회에서는 공감 패널 방송인 김새롬, MC 신동엽 김원희 진행 아래 선우은숙 이영하, 배동성 딸 배수진, 최고기 유깻잎 등이 출연해 사연을 이은 가운데 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김새롬 역시 이혼 4년 차다. 그는 공감 패널로 출연진들의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선우은숙 이영하 경우 동거 2일 차로 과거 이야기를 털어놨다. 선우은숙은 이영하에게 서운했던 기억을 토로했다. 그는 "첫째를 출산한 후 얼마 안 지나 플랫폼에서 당신을 기다리는데 당신이 한 여배우와 손을 잡고 내리더라"라며 "함께 집을 데려다주는데 당신이 여배우의 집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더욱 혼란스러웠다"라는 충격 비화를 전했다. 이영하는 "남의 눈을 의식해 당신과 손잡고 데이트한 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라고 화를 내며, 당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선우은숙을 위로했다. 이혼 7개월 차에 접어든 최고기 유깻잎 역시 아슬아슬한 첫날밤 이후 둘째 날에도 파격 행보를 이었다. 두 사람은 이성 친구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서로의 스킨십 스타일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고기 ‘여자 사람 친구’, 배동성 딸 배수진 등장 역시 눈길을 모았다. 배수진 경우 최고기와 함께 유튜브 제작 직장 동료다. 배수진 씨 역시 이혼 6개월 차이며 아들을 홀로 키우는 돌아온 싱글이다. 이들은 돌싱, 이혼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우리 이혼했어요’ 시청률을 견인했다. 배동성 딸 배수진 경우 전 남편 임현준 씨와 이혼 이후 홀로 아들 양육 중이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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