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 30호 가수, 유희열 질투 부른 실력 [TV온에어] |
| 2020. 11.24(화)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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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게인 전인권 이선희 유희열 규현 선미 다비치 이해리 김이나 위너 송민호 심사위원 가수 라인업 참가자 70호 30호 20호 47호 5호 소냐 33호 유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 30호 가수, 유희열 질투를 부를 정도로 압도적 무대를 선보였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가수 이승기 진행 아래 심사위원 유희열, 이선희, 전인권, 김이나, 슈퍼주니어 규현,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 선미, 다비치 이해리, 위너 송민호 나이 등과 화제의 참가자 70호, 30호, 24호, 5호 소냐, 33호 유미 등이 꾸미는 리부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기타를 가지고 노는 무명 가수들이 다수 등장했다. 개중 30호 가수는 “실력 없으면서 잘 되는 가수들을 질투하는 쪼잔뱅이 캐릭터”라며 자신만의 압도적 무대를 완성해냈다. 이해리, 유희열, 규현 등이 모두 30호 가수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희열은 급기야 기립 박수를 쳤다. 30호 가수는 이 음악 장르에 대해 “장르는 30호”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해리는 “진짜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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