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바다 나이, 한의사도 놀란 회복 속도 "생명의 신비함"
2020. 11.18(수) 23:26
라디오스타 박미선 헨리 재재 바다 나이 연하 남편
라디오스타 박미선 헨리 재재 바다 나이 연하 남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바다가 결혼과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 가수 박지훈이 함께 했다.

바다는 지난 2017년 나이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최근 첫 아이를 출산했다.

이에 대해 바다는 이날 "결혼한지 4년이 됐는데, 원래 아이를 더 늦게 낳으려고 했다"면서 "빨리 아이를 낳게 됐는데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박미선은 "바다가 녹화 전에 결혼하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생명의 신비함을 경험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바다는 "출산 후 100년 된 한의원에 갔다. 한의원 원장님이 신기하다고 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결혿 당시 남편과 나이 9살 차이로 알려졌으나, 이후 10살 차이라고 정정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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