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 울린 母의 유언, 시청률 소폭 상승 |
| 2020. 11.18(수) 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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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이 엄마의 유언을 듣고 눈물을 보인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유료 가구 기준 1부 6.3%, 2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6.5%, 2부 7.9%보다 각각 0.2%p 하락, 0.2%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엄마의 생일을 맞아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사진 촬영이 끝난 뒤 함소원 엄마는 "오늘 영정사진 찍으려고 한다.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이 모습으로 남겨두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후 엄마는 함소원에게 "엄마 유언이다. 돈 쓰면서 살아라. 엄마는 환경이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 근데 너는 왜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조금씩 바꾸려고 노력을 해라. 그래야 엄마가 눈 감아도 속이 편하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2%, '요즘 육아 - 금쪽 같은 내새끼'는 1.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라이브온'은 1.3%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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