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정신과 의사 김병후 “나이 60대, 손주 보고 인생 전환”
2020. 11.16(월) 22:23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정신과 나이 아내 결혼 박중훈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정신과 나이 아내 결혼 박중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신의학과(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그의 일생, 일, 나이, 박중훈 친분 등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정신의학과(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일, 나이, 인생, 결혼 여부, 아내 서미선 씨, 배우 박중훈 친분 등이 공개됐다.

김병후는 “난 손주 나오기 전까지 다 충분히 겪었다고 생각해서 인생이 뭐 별 거 있겠나 싶었다”라며 “그런데 손주가 나오고 나니까 인생을 보는 게 달라졌다. 애가 너무 소중해서, 운전하는 것도 겁난다”라고 웃어 보였다.

김병후는 “머릿속에 손주가 잘못될까 그런 생각을 한다. 우리 사돈어른들하고 부부, 아이, 형제 모두 모여 엮이게 되더라. 아이가 어마어마한 교류를 만든다”고 말했다.

정신과 정문의 김병후 박사 나이 67세로 알려졌다. 김병후 경우 연세대학교 의대 의학과를 나왔으며 현재 김병후 정신과 등을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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