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가' 심진화♥김원효, 보디 워시 사용량 두고 '동상이몽' |
| 2020. 11.16(월)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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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가 될 순 없어, 김원효, 심진화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보디 워시 사용량에 있어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진화는 보디 워시부터 보디 크림까지 과도하게 사용하는 김원효에게 분노했다. 김원효는 대용량 제품을 한 달 만에 다 쓸 정도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보디 워시를 사용한다고. 이에 심진화는 "그거 아냐. 여보가 이렇게 자주 쓰니까, 내가 아껴 쓰는 게 남아나지 않지 않냐"고 잔소리했다. 그러나 김원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은 채 엄청난 양을 사용해 재차 잔소리를 유발했다. 결국 심진화는 직접 적정 사용량을 알려줬지만, 김원효는 다시 펌프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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