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이상엽, 24살 벤틀리 변신→윌리엄 의심 "이렇게 잘생기지 않아" |
| 2020. 11.15(일)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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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배우 이상엽이 24살 벤틀리로 변신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윌벤져스 형제의 집을 찾은 이상엽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2040년으로 향했다. 하지만 세 사람은 미래에 도착하지 못했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어른 되려면 자야 된다"라며 낮잠을 권유했다. 윌벤져스가 낮잠을 자는 동안 의문의 남자가 샘 해밍턴의 집을 찾았다. 조심스럽게 입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이상엽이었다. 이상엽은 샘 해밍턴을 보고 "진짜 오랜만이다. 왜 이렇게 지친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샘 해밍턴은 "정말 잘 온 것 같다. 이따가 애들 일어나면 20년 후의 벤틀리 하면 어떨까 싶다. 연기 잘하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상엽은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뒤 24살 벤틀리로 변신했다. 이런 벤틀리를 본 윌리엄은 "벤틀리가 아니다. 이렇게 잘 생기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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