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이천수 "생후 8개월 태강, 조금 있으면 뛸 것 같다" |
| 2020. 11.15(일)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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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이천수 아들 태강이가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였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내 인생의 콩깍지'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천수는 세 남매와 아침을 반갑게 맞았다. 주율이와 태강이는 이천수가 마련한 놀이기구를 갖고 놀았다. 특히 태강이는 강한 다리 힘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주은이는 "곧 설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태강이의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본 이천수는 "운동을 아주 잘한다. 8개월 치고 정말 빠른 거다. 조금 있으면 뛸 것 같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그는 주율이와 태강이에게 간식으로 바나나를 건넸다. 또한 태강이는 헬멧을 쓰고 빠르게 기어가더니 계단을 오르기 위해 준비했다. 그는 소리를 지르며 한 칸 오르기에 성공, 주은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주은이는 "태강이가 계단을 혼자 세 칸 올라갔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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