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트와이스 'I CAN'T STOP ME'로 2주 연속 1위
2020. 11.15(일) 16:55
인기가요
인기가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2주 연속으로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가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로 11월 셋째 주 1위가 됐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임창정의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마마무의 '딩가딩가', 트와이스의 'I CAN'T STOP ME'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 후보 중 마마무만 '인기가요'에 출연해 '딩가딩가' 무대를 꾸몄고, 임창정과 트와이스는 스케줄 상 이유로 방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후 재현은 이번 주 1위 트로피는 트와이스가 가져갔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 주에도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바 있다. 당시 다현은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하게 돼 기쁘다. 원스(팬)가 원동력이 돼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 '인기가요'에는 나띠, 다크비, 민호(MINO), 몬스타엑스, 스테이씨(STAYC), 에이비식스(AB6IX), 엘라스트(E'LAST), 여자친구, 위클리, 이달의 소녀,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피원하모니(P1Harmony), 하성운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인기가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인기가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