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측 "오늘(12일) 아킬레스건 수술, 촬영 일정 추후 논의" [공식입장] |
| 2020. 11.12(목)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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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권상우가 영화 촬영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았다. 권상우 측은 12일 티브이데일리에 "영화 '해적' 촬영 준비 중 예전에 다쳤던 오른쪽 발목의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수술 예정이다. '날아라 개천용'과 '해적' 촬영 일정은 수술 경과를 보고 추후 논의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과 영화 해적2' 촬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에 그의 부상 소식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드라마 스케줄 경우 현재 방송 중인 상황이기에 빠른 현장의 복귀가 관건이다. 앞서 권상우는 발목 부상으로 두 차례 아킬레스건과 인대 복원 수술을 진행한 바 있다. 그는 불편을 호소했던 오른쪽 발목 시술을 마친 뒤 현장에 무사히 복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다. 권상우는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변호사 박태용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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