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현정화 감독 “현주엽 같은 성씨, 내가 대 높아” |
| 2020. 11.11(수)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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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현정화 감독 나이 남편 결혼 친구 현주엽 감독 와이프 김원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스포츠인 현정화 감독, 현주엽 감독, 두 사람의 나이 잊은 공통분모가 포착됐다. 오늘(11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원희 현주엽 진행 아래, 전 탁구선수 현정화 감독 ‘절친’ 찾기가 공개됐다. 현주엽, 현정화 감독 경우 같은 연주 현 씨로 알려졌다. 현주엽은 “연주 현 씨는 딱 하나다”라며 “현 씨 중에 스포츠인이 흔하지 않다”라며 현정화 감독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현정화 감독은 “제가 아마 (현주엽 씨보다) 대가 더 높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탁구를 함께 시작한 절친, ‘아픈 손가락’ 박소현 씨를 찾아 나서며 감동을 더했다. 현정화 나이 1969년생이며 대한민국 탁구 여제로 불린다. 그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한국마사회 탁구단 소속 등을 역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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