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내인생' 진예솔, 뒷돈 받고 체포 위기
2020. 11.10(화) 19:55
찬란한 내 인생
찬란한 내 인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진예솔이 체포 위기에 놓였다.

10일 저녁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 고상아(진예솔), 장시경(최성재), 기차반(원기준), 고충(이정길), 조은임(김영란), 심숙(양혜진), 남지애(한소영), 박현희(유하), 이동윤(정시훈), 기은수(최승훈), 기은하(권지민), 임세라(김민서), 기신(안석환)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상아와 유정우는 장고건설 대표와 식사 자리를 가지고 그 자리에서 뇌물을 받았다. 대표는 음료 박스에 담은 돈을 고상아 차에 넣었고, 뒤따라 잠복해 있던 박복희 장시경이 블랙박스 카메라를 통해 이를 찍었다.

다음 날, 고상아의 사무실로 경찰이 들이 닥쳤다. 횡령배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 고상아는 이에 불복하며 "내가 이 회사 대표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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