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배성우, 정의 찾아 삼만리 [TV온에어] |
| 2020. 11.07(토) 06:40 |
| ||||
![]() |
| 날아라 개천용 인물관계도 첫방 권상우 배성우 김주현 정웅인 김응수 조성하 김갑수 이원종 안시하 박지일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날아라 개천용’ 변호사 권상우, 기자 배성우, 두 사람이 불우 이웃들을 위해 고투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 3회에서는 박태용(권상우), 박삼수(배성우), 이유경(김주현), 장윤석(정웅인), 강철우(김응수), 조기수(조성하), 김형춘(김갑수), 한상만(이원종), 황민경(안시하), 김병대(박지일), 김귀현(이순원), 이진실(김혜화), 박태용 어린시절(박상훈), 정명희(채원빈), 강상현(하경) 인물관계도, 정의 구현 스토리가 그려졌다. 박태용은 이날 살인 누명을 쓴 사람을 도왔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모자는 전과에 더불어 생활고까지 겪고 있었고 박태용은 그런 모자에게 방 보증금을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가난한 변호사 박태용 역시 아내에게 얼굴을 들 수도 없이 경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상황은 기자 박삼수도 마찬가지였다. 단돈 50만 원도 없는 그는 후배 기자에게 돈을 빌리려 했고, 박태용 역시 동일한 시간 아는 후배에게 돈을 꾸려 애를 쓰고 있었다. 의협심은 최강, 실속은 못 챙기는, 이 사회에 흔치 않은 두 남자의 의로운 고군분투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