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과 열애설' 침화사, 무슨 뜻?
2020. 11.06(금) 18:20
트와이스, 채영, 침화사
트와이스, 채영, 침화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열애설이 난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가 화제다.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은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채영이 침화사와 파리 여행을 함께 다녀왔다는 목격담과 쇼핑 사진이 게재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더불어 해당 열애설을 주장한 누리꾼은 채영과 침화사의 네 번째 손가락에 있는 반지의 모양이 서로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에 "별도의 공식 입장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침화사는 1981년생의 타투이스트다. 바늘로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바늘 침(針), 그림 화(畵), 일 사(事))이라는 뜻을 가진 침화사를 활동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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