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VS 류수영, 달콤살벌 라면요리 대결 [T-데이]
2020. 11.06(금) 13:5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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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이유리와 류수영이 라면요리 대결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주년 특집 라면전쟁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경규, 이영자, 오윤아, 류수영, 이유리, 홍석천 등 자타공인 최고의 실력자들은 라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특히 경쟁자로 만난 이유리와 류수영은 1 대 1 데스매치 대결에서 꿀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와 류수영은 긴장되는 마음으로 조리 공간에 들어가 요리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여느 데스매치와 달리 서로 파이팅을 외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하지만 요리가 시작되자 180도 달라지는 살벌한 대결 분위기에 7인의 셰프 어벤저스 군단마저 깜짝 놀랐다.

먼저 이유리는 '편스토랑' 칼질 여왕답게 눈이 번쩍 뜨이는 화려한 퍼포먼스 요리로 류수영을 도발했다. 급기야 송훈 셰프는 "이유리 요리 과정에 반했다. 우리 식당에 스카우트해오고 싶다"라고 극찬했다.

반면 요리고수 류수영은 요리 초반부터 예상하지 못한 변수로 인해 삐걱댔다.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식은땀을 뻘뻘 흘린 류수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런 망했다"라며 탄식하기도 했다. 두 사람 중 승자는 누가 됐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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