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쇼' 이날치 장영규 "앰비규어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아"
2020. 11.06(금) 11:21
이날치
이날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허지웅쇼'에서 밴드 이날치 장영규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단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을 찍게 된 계기를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이날치(장영규, 이철희, 정중엽, 안이호, 권송희, 이나래, 신유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치는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에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단원들과 함께 출연, 유튜브를 비롯해 SNS에서 합산 조회수 3억 뷰를 넘기며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영규는 앰비규어스와 홍보영상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공연을 봤었다. 근데 군무가 정말 매력적이더라. 그런 무용단을 보기 힘들다. 뭔가 한번 같이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직접 제안을 하게 됐다. 모험이었던 것 같다. 근데 첫 만남부터 합이 심상치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허지웅은 "해당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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