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찬다' 제작진 "정형돈 금주 녹화부터 휴식, 쾌유 기원" |
| 2020. 11.05(목) 21:02 |
| ||||
![]() |
| 정형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이 건강 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뭉쳐야 찬다' 제작진이 그의 쾌유를 기원했다. 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정형돈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이 어렵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정형돈이 금주 녹화부터 휴식할 예정이며 기존 녹화분은 정상적으로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과 출연진 일동은 정형돈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저녁 정형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정형돈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져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2015년에도 불안장애로 인해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이후 상태가 호전돼 활동을 재개했지만 5년 만에 다시 휴식을 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