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 "故 박지선, 가슴 깊이 오래도록 존재할 것" [전문] |
| 2020. 11.05(목) 11:45 |
| ||||
![]() |
| 조세호, 박지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조세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누구보다 항상 밝고 친절하며 유쾌했던 지선이. 이글 보시면 지선이를 위해 잠시라도 기도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있어 달라고, 행복하게 있어 달라고, 아프지 말아 달라고 해달라. 지선이는 가슴 깊이 오래도록 존재할 거다"라며 박지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박지선은 지난 2일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지선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11시에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고 박지선은 생전 일터였던 KBS에 들렀다가 장지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조세호 인스타그램 글 전문 그 누구보다 항상 밝고 친절하고 유쾌했던 지선이.. 이글 보시면 지선이를 위해 잠시라도 기도해주세요.. 그곳에선.. 그저 편안하게있어달라고 그저 행복하게있어달라고 그저 아프지말아달라고.. 지선이는 가슴깊이 오래도록 존재할것입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세호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