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터데이' 주현미, 리즈 시절 추억소환 "내가 원조 싹쓸이?" |
| 2020. 11.05(목)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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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터데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예스터데이'에서 '원조 싹쓸이' 가수 주현미가 리즈 시절 추억을 소환한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앨범 - 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 측은 5일 "첫 번째 인생앨범 주인공은 MC이자 한국 가요계에서 35년 동안 승승장구해온 주현미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주현미는 1985년 정규앨범 1집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해 1988년 '신사동 그 사람'으로 KBS 가요대상, MBC 최고 인기 가수상, 골든디스크 등 3대 가요제를 석권하던 당시 자료 화면이 나오자 "이거 내보내지 말아 달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주현미는 가족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놓았다. 특히 그는 남편과 썸 타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깜짝 손님까지 등장, 주현미조차 몰랐던 당시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주현미가 메인 MC는 처음인 데다 첫 번째 주인공이라 초반에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MC 안재욱, 김재환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어린 시절부터 오늘날 트로트 퀸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매 순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6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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