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박재범 "오르테가에 맞고 턱 돌아가, 통역 과정서 오해한 듯" [TV온에어] |
| 2020. 11.05(목)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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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래퍼 pH-1 피에이치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박재범이 오르테가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 래퍼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이준영이 함께 했다. 이날 박재범은 지난 3월 이종격투기 선수 오르테가로부터 폭행을 당했던 일을 언급했다. 박재범은 당시 상황에 대해 "저도 황당했다. AOMG 소속인 정찬성을 위해 통역을 했다"면서 "순화해서 통역을 했는데 전달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제가 이간질을 했다고 생각하더라"고 설명했다. 박재범을 오해한 오르테가가 사석에서 자신의 뺨을 쳤다면서 "무방비 상태에서 오른쪽 뺨을 맞았는데 턱이 돌아가서 어금니가 한 달 동안 안 닿았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범은 "당시에는 화가 났지만 사는 것도 바쁜데 이런 거에 에너지를 계속 쏟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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