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현상 "아내 최윤희와 나이차 13세, 매일 아침 차려줘"
2020. 11.04(수) 22:57
라디오스타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래퍼 pH-1 피에이치원
라디오스타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래퍼 pH-1 피에이치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유현상이 아내 최윤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 래퍼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이준영이 함께 했다.

이날 박재범은 유현상의 동안 외모에 대해 "머리숱도 많고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53~54면 잘 관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유현상 씨의 나이가 53세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현상에게 "나이를 속인 적 있는지"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유현상은 "구라야 잘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유현상은 1954년 생으로, 올해 나이 68세다.

유현상의 아내는 최윤희로, 과거 김연아급 인기를 구가한 수영선수다. 현재 유현상의 아내 최윤희는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임명됐다. 유현상과 아내 최윤희의 나이 차이는 13세다.

유현상은 "요즘 새벽 3시에 일어난다. 아내가 항상 제 밥을 준비해 놓고 출근 준비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현상은 "자기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는 아내의 모습이 눈물 날 정도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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