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소파 리폼 갑부 ‘리나FRS’, 연매출 20억 비결 [종합]
2020. 11.03(화) 21:06
‘서민갑부’ 소파 리폼 갑부 ‘리나FRS’ 김철식 연매출 20억 원
‘서민갑부’ 소파 리폼 갑부 ‘리나FRS’ 김철식 연매출 20억 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소파 리폼 전문 갑부 김철식 씨 업체 ‘리나FRS“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연매출 20억 원 비결은 무엇일까.

오늘(3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낡은 소파를 새것으로 탈바꿈시키는 소파 리폼 전문가 김철식 씨 업체 ‘리나FRS’ 사연이 공개된다.

소파는 거실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불경기가 오랜 기간 지속되면서 낡은 가구를 바꾸는 일은 부담스러워졌다. 결국 리폼만이 답일까.

서민갑부 소파 리폼 전문가 김철식 씨 업체 ‘리나FRS“에서는 그만의 기술과 감각으로 소파를 제대로 리폼해준다. 그는 꺼진 소파 안에 솜을 보강하거나 찢어진 부분을 제대로 수리해주는 기술이 남다르다.

소파뿐일까. 2층 침대 이전 설치 등도 해주는 그의 기술과 정성이 남달라 손님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남다르다. 이 같은 틈새시장 타깃 공략의 성공으로, 그의 연매출은 무려 2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갑부 소파 리폼 전문가 김철식 씨 경우 판자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가난한 시절을 딛고 그는 구두 영업, 가구 영업 등 안 해 본 일이 없었다. 그는 구두 영업 업계에서 영업킹으로 통했지만 외환위기 탓에 결국 8억 원 빚을 갖는 악재에 내몰리기도 했다.

갖은 고생을 해 본 그가 결국 자신만의 노하우로 가구계에 발을 들여, 리폼 전문가가 되기까지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었다.

이날 서민갑부 서파 리폼 전문가 김철식 씨는 폐기 직전의 소파를 감쪽같이 리폼해냈다. 솜 등을 교체하고 30여 종의 부품까지 챙기는 그는 소파 리폼 전문가임이 확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리나FRS | 서민갑부 | 소파 리폼 전문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