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칼 들고 최고 시청률 경신 |
| 2020. 11.03(화)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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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펜트하우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펜트하우스'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8.0%,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가 기록한 1부 8.2%, 2부 9.8%, 3부 10.1%보다 높은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펜트하우스'에서는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엄기준) 불륜의 증거인 키스 동영상을 가지고 있는 민설아(조수민)가 사건의 열쇠가 됐다. 심수련(이지아)는 이 사실을 알고 주단태와 헤어지려 했다. 결국 주단태 천서진은 민설아를 납치해 협박했다. 이 과정에서 각종 자극적인 장면들이 난무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3.0%, 3.3%, KBS1 '가요무대'는 6.6%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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