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불륜 엄기준·김소연, 키스 동영상 발각될까 [TV온에어] |
| 2020. 11.03(화)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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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속 엄기준, 김소연, 키스 동영상을 어떻게 제거할까. 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3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천서진(김소연), 오윤희(유진), 주단태(엄기준), 강마리(신은경), 이규진(봉태규), 하윤철(윤종훈), 구호동(박은석), 고상아(윤주희), 마두기(하도권), 윤태주(이철민), 양미옥(김로사), 배로나(김현수), 유제니(진지희), 주석훈(김영대), 민설아(조수민), 주석경(한지현), 하은별(최예빈), 이민혁(이태빈), 주혜인(나소예), 조상헌(변우민)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이날 천서진은 주단태가 무시한 민설아가 자신과 주단태 키스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천서진은 초조해하며 주단태에게 상황을 수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단태는 “나 주단태야. 그런 애들은 뻔하다”라며 민설아를 함정에 빠뜨릴 방법이 있다고 자부했다. 이 가운데 주단태 상황을 알게 된 주단태 아내 심수련은 파혼을 요구하며, 주단태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두 사람은 결국 민설아를 납치해 그를 협박했다. 코너에 몰린 주단태가 민설아를 최종적으로 어떻게 처리할까. 이들은 어떻게 민설아를 파멸의 길로 몰았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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