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가수 정훈희 나이·집·남편·월남전, 리즈 디바의 산역사
2020. 11.02(월) 22:39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훈희 나이 집 노래 남편 김태화 아들 리즈 가수 송창식 인순이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훈희 나이 집 노래 남편 김태화 아들 리즈 가수 송창식 인순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가수 정훈희 나이, 집, 노래, 남편 김태화, 인순이, 송창식 신분, 리즈 시절 등이 화제를 낳았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정훈희 나이, 집, 노래, 남편 김태화, 아들 김유진, 김진성, 데뷔, 리즈 시절, 가수 송창식, 인순이 친분 등 다양한 A to Z가 공개됐다.

이날 정훈희 집, 남편 김태화 씨, 나이 등이 여과 없이 공개됐다. 60대 후반 나이에도 여전히 고혹적이고 세련된 미모를 지닌 그는 과연 천생 디바였다.

전성기 시절 정훈희 리즈 미모는 남달랐다. 17살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안개’라는 노래로 전 국민에게 아리따운 보이스, 스타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정훈희 경우 월남전 공연을 무려 3번 간 산역사의 증인이다. 그는 친분 있는 가수 인순이와 만나 당시를 절절하게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그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줄줄 흘러”라며 월남전의 아픈 역사를 떠올렸다.

가수 정훈희 나이 60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정훈희 데뷔 1967년 노래 ‘안개’였으며 2009년 제41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화관문화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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