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나시로 변신한 선미?…"뭘 하든 진심인 편" [TD#]
2020. 11.01(일) 09:54
선미
선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선미가 핼러윈을 맞아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캐릭터 가오나시로 변신했다.

선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뭘 하든 진심인 편"이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선미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로 변신해 화장을 고치고 있다. 가오나시는 '얼굴 없음'이라는 뜻을 가진 캐릭터로, 검은 반투명의 몸과 하얀 얼굴이 특징인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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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안소희는 "아옼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라며 폭소를 터트렸고, 조권은 "쩐다"는 짧고 굵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한편 선미는 16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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