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김유석, 그가 결국 정민아 김하연 동복자매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15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신아리는 자신의 친모 정난영이 키워온 동복 자매 정벼리를 홀로 맡아 키우기 시작했다. 신중한은 길길이 날뛰며 두 사람을 집밖으로 쫓아낸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마음이 약해진 신중한은 결국 아리, 벼리를 집에 있는 방에 들이기로 했다. 이해심은 이 소식을 아리에게 전했고 아리는 미안해하며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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