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2' 배아현, '초혼'으로 3라운드 턱걸이 진출 |
| 2020. 10.28(수) 21:09 |
| ||||
![]() |
| 트롯신이 떴다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에서 도전자 배아현이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3라운드 진출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아현은 장윤정의 '초혼'으로 무대에 올랐다. 배아현은 "사실 기교 있는 노래들만 하다가, 감정 깊은 트로트 발라드 곡은 처음 불러본다"고 말한 뒤, 애절한 무대를 완성해냈다. 무대를 본 장윤정은 "노래가 그런 것 같다. 가사는 정해져 있지만, 노래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 드라마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슬픔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평했다. 이후 공개된 랜선 심사에서 배아현은 총 70%의 득표율을 받으며 가까스로 3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배아현은 "계속 70%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이뤄진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