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김정태 "현재 간암 완전히 극복, 너무 좋은 상태" |
| 2020. 10.28(수)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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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김정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배우 김정태가 간암을 극복한 근황을 밝혔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주명철, 신범식 찾기에 나섰다. 이날 김정태는 다리를 절으며 카메라 앞에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곧 김정태는 "나오기 전에 촬영을 하다 발을 좀 다쳤다"고 설명했고, 현주엽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너무 반갑다"고 환영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기사로 정태 씨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었다"고 말했다. 김정태는 지난 2018년, 47세 나이로 간암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하며 김정태는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는데 안 좋은 게 느껴졌다. 그래서 가서 검사를 했는데 좀만 늦었어도 안 좋은 결과를 받았을 거라고 하더라. 지금은 너무 좋은 상태다. 완전히 회복을 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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